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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연수


사라바나 레스또랑의,
연수의 선택은 언제나 탁월해.


인도를 여행할 때 물은 항상 사먹어야 한다.
그 종류도 여러가지,
Yes, Bisleri, AquaFina, Manali, GreenValley
가격은 1L 한 병에 10~15루피 사이로 지역마다 다르다.
이 중에 킹피셔에서 나온 AquaFina 물맛이 제일 괜찮았던 것 같다.
께랄라주랑 깐야꾸마리에서는 GreenValley 만 먹었는데
요것도 괜찮은 편이다.


photo by 연수


photo by 연수


수 많은 인파가 모여드는 깐야꾸마리의 가트


photo by 연수


photo by 연수


photo by 연수


남인도 음식, 도사와 바다

photo by 연수


인도양, 아라비아해, 벵골만 세 바다가 만나는 깐야꾸마리의 근해에 있는
띠루발루바르 상과 스와미 비베까난다의 메모리얼을 보려면
마을에 위치한 Ferry Jetty에서 배를 타고 가야한다.
3분도 채 걸리지 않는 짧은 거리인데도 이렇게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안전은 백 번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은 분명한데,
굉장히 번거로운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hoto by 연수


 스와미 비베까난다(Swami Vivekananda: 1863-1902) 기념관

 

나렌드라나트 두따(Narendranath Dutta)에서 태어난 스와미 비베까난다는 19세기 신비주의자 라마끄리시나(Ramakrishna: 1836-1886)의 수석제자이고 라마끄리시나 선교단의 설립자이다. 비베까난다는 서양에 최초의 힌두 전도사이다. 그는 유럽과 미국에 힌두교와 요가를 보급한 핵심인물로 여겨지며 19세기 말에 힌두교를 세계 종교의 지위에 올린 사람으로 여겨진다. 비베까난다는 인도의 힌두교 부활에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는 1893년 시카고의 세계종교의회에서 힌두 철학을 소개하면서 “미국의 형제들과 자매들”로 시작한 영감을 주는 연설로 유명하다.  

[출처] 인도의 해남 깐야꾸마리(Kanyakumari: கன்னியாகுமரி)|작성자 nahoii


photo by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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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루발루바르(Tiruvalluvar)상

 

띠루발루바르상은 따밀(Tamil) 시인이고 띠루꾸랄(Thirukkural)의 저자인 성자 띠루발루바르(Tiruvalluvar)의 석조조각상이다. 

동상의 높이는 29m 이고 대의 높이는 띠루꾸랄의 38 장들의 “미덕”을 표현한 38 피트이다. 대 위에 세워진 동상은 후덕의 기초 위에 부와 사랑을 이루고 즐기는 것을 의미하는 “부” 그리고 “기쁨”을 나타낸다.  

엄청나게 크다..;;


photo by 연수


띠루발루바르 상 발가락에 입을 맞추거나 손을 비벼대며 무언가를 빌던 인도의 여인들


photo by 연수


바다를 향하여,
자유로운 방랑인.

(실은 띠루발루바르 상이나 비베까난다 메모리얼 바닥이
얼마나 뜨끈뜨끈하던지,
발바닥을 오래 붙이고 서 있을 수가 없다.)



photo by 연수


오, 그대도 자유로운 방랑인

photo by 연수


너무 신나서 나도 모르게 점~프!


photo by 연수


춤추는 아름다운 무희


photo by 연수


배를 타려면 이렇게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특히 오늘처럼 사람이 바글바글한 날이면.

photo by 연수


두 대의 배가 왔다갔다 한다.
비베까난다 메모리얼로 가는 배,
비베까난다 메모리얼에서 띠루발루바르로 가는 배
그리고 이 배가 다시 제티로 실어다 준다.

photo by 연수


그저 한가롭기만한 깐야꾸마리의 바다

이곳에서,
코친에서 헤어진 정길오빠를 다시 만났다.
징하고도, 징한 인연이었다.
일정이 바빠 남은 여행의 건투를 빌며 바로 헤어졌다.

photo by 연수


사라바나 롯지

photo by 연수


오늘밤 우리는 깐야꾸마리를 떠나 코다이카날로 간다. :)

08. 2. 8.

Posted by io_love&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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