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hoto by 연수


깐야꾸마리 떠나기 전 가트에서
일몰을 감상하는 가족들도, 연인들도 많다

photo by 연수


깐야꾸마리 버스스탠드에서 코다이카날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연수와 함께할 날도,
이번 여행도 이제 끝을 향해 간다.

저녁 8시 40분 버스 출발.(150Rs)

08. 2. 9.
Posted by io_love&free

댓글을 달아 주세요